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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학 - 남부지사 산학협력 협약 체결

2006-12-06 00:00:00

작성자 : 기획홍보처

조회수 : 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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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경북 남부지사(지사장 이천세)와 김천과학대학(학장 이희종)이 12월 5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하였다. 김천과학대학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 체결로 김천지역 산학교류 활성화는 물론 지역대학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07학년도 철도경영과가 신설되는 김천과학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한 철도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조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두 기관은 협약서를 통해 앞으로 “철도 기술정보 및 학술연구의 교류, 시설물 이용에 편의를 제공하고 신속하게 실무협의 기구를 구성하여 직원의 위탁교육, 재학생의 철도시설 현장체험, 실기교육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날 체결식에서 이희종 김천과학대학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천은 한국고속철도(KTX)의 유치와 한국도로 공사 등 13개 공공기관이 김천에 이주할 예정이어서 김천이 육상교통의 중심지로 부각되고 있으며 이러한 현실에서 경북남부지사와 산학 교류협력을 체결한 것은 김천의 지역대학으로 철도산업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뜻 깊은 일이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이천세 경북남부지사 지사장은 답사를 통해 “2006년 7월 김천역이 한국철도공사 경북남부지사로 승격 출범하면서 영동, 칠곡, 옥산, 점촌 등 25개 역과 13개 사업소를 관할 운영하게 된 상황에서 지역에 연고를 둔 지역대학에 철도관련학과를 신설해 철도산업 현장에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의 노력을 고무적”이라고 평가하고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2006. 12. 6. 기획홍보처